많은 분들의 관심속에 게인즈빌 공동체 홈페이지가 오픈된지 벌써 1년이 넘어 2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군요.

사람들의 이동이 빈번한 게인즈빌 공동체의 특성상 고정된 인원으로 지속적으로 홈페이지를 맡아서 관리를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홈페이지를 구축할 때부터 나중에 관리할 때 최대한 손이 덜가게 하자는 쪽으로 방향을 정했었지요. 그래도 가끔 디자인쪽 작업이 생길 때가 있는데 이것을 대비하여 부디 홈페이지를 관리할 수 있는 디자이너를 꼭 보내주십사 화살기도를 가끔 날렸었지요. 그런데.... 우오오오오오올~~, 그것이 정확하게 하늘로 날라가 꽂혔나봅니다.


그리하여 소개합니다. 새로운 관리자이신 송지은 자매님~! (두둥~!!)

우택씨의 아내이시기도 한 송지은 자매님은 한국에서 웹디자이너로 재직하셨다고 하네요. 

벌써 협박과 함께 남편의 옆구리를 찔러 영양가 있는 글을 올리게 하는 바람직한 모습을 보이시고 있습니다.

아... 혹시 얼굴을 모르실 분들을 위해 인증 사진도 함께 올리고 싶었으나, 잘 나온 사진이 없네요.

모두 따뜻한 관심 바라구요, 보시면 궁뎅이 팡팡~~!...은 아니더라도 좋은 격려의 말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백조가 우아하게 물 위에 떠 있기 위해 물 아래에서는 열심히 다리를 휘저어야 하듯이, 관리자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머리를 맞대고 더 나은 방향의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함께 한 몸 불살라 홈페이지 관리 봉사를 해보리라 하시는 분들 있으십니까? 관리자 그룹에 연락주십시오. 열렬한 환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