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어떤 사람이 떠나고 그 사람이 그립다면

그 사람이 멀리 있다고 생각마라

그리운 것은 내안으로 떠나는 것이다.

 

다만 나는 내 속을 보지 못한다.

 

 -- 이 대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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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희영이 희진이

항상 밝은 미소를 선물해 주어서

많이 고마웠단다.

게인즈 빌의 추억 많이 간직하고

좋은 이별하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