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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
어떤 사람이 떠나고 그 사람이 그립다면
그 사람이 멀리 있다고 생각마라
그리운 것은 내안으로 떠나는 것이다.
다만 나는 내 속을 보지 못한다.
-- 이 대흠 --

사랑하는 희영이 희진이
항상 밝은 미소를 선물해 주어서
많이 고마웠단다.
게인즈 빌의 추억 많이 간직하고
좋은 이별하기 바란다. ^^
2010.02.08 09:07:45 (*.48.32.208)
가끔 저희 아버님이 9살 때 할아버지를 따라서 북경을 다녀 오셨던 말씀을 하시곤 한답니다.
70년이 다 되어 오는 당시의 기억들을 지금도 아주 생생하게 간직 하고 계신답니다.
희영이 희진이도 언젠가는 이쁜 아가씨가 되고 멋있는 사랑을 하고 또 결혼해서 아이들을 낳고
아이들 키우다가 지금의 어린시절을 문득문득 기억 하겠지요.
그때마다 이곳 게인즈빌에서의 모든 것들을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고 느꼈으면 합니다.
가족들과 떨어져서 많이 힘드셨을 희영이 아빠께도 백만불짜리 미소를 가진 세자매와의
만남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지난 일년동안 우리가족에게 좋은 추억 만들어준 희영이 엄마께도 너무너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곧 가족이 모두 한집에 모여서 예전처럼 항상 즐겁고 신나게 지내시길...화이팅!! ^^










지난일년이 다 담겨있네요~정말 행복했던 순간들이었습니다.
보는내내 눈물나서 혼났네용^^
너무 감사드리고요...저희기억속에 맘속에 언니댁 가족이 늘 함께 하겠습니다..
gainesville 에서 정말 많은 추억을 가져가네요~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love jungmin